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한국잡월드와 연계, 직업교육에서부터 로봇체험까지 한번에

아이들이 사족보행로봇을 체험하고 있다. 로봇은 고스트로보틱스의 'Vision 60'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이하 지능원)은 로봇 친화적 인식 확산을 위해 로봇 문화 행사인 ‘로봇공감 로.그.인 X 한국잡월드’ 행사를 한국잡월드에서 개최했다고 30일(금)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진흥원·한국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한 행사로 31일(토)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로봇과 친숙해지고 이해도를 넓힐 수 있도록 로봇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로봇체험존에서는 참관객이 직접 4족 보행로봇과 AI·로봇을 작동해보고, 교육용 로봇에 코딩과 프로그래밍 해보는 체험할 수 있었다. 로봇전시존은 제조·서비스로봇관으로 구성하여, 현장에서 사용되는 모습을 시연하여 로봇의 활용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푸드로봇존을 운영하여 커피와 라면 등 로봇이 만든 음식을 참관객이 시음·시식할 수 있도록 제공하였으며, 로봇 경진대회와 공연으로 로봇에 대한 흥미 높일 수 있는 이벤트 콘텐츠도 함께 마련되었다.
특히 금번 행사는 한국잡월드와 연계하여 동 기관의 체험관 이용을 위해 방문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로봇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무료로 경험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다.
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일상에서 로봇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로봇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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