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로봇인적자원 개발협의체
한국로봇산업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SC(Sector Council) 사무국’으로 지정받아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로봇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로봇SC)를 운영하고 있다.
로봇SC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수요 산업 기반의 정책 건의, 인력 실태조사,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인력 양성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로봇기업-구직자 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각종 채용 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로봇SC의 여러 사업 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로보피플이다. 로보피플은 국내 최초의 로봇 특화 인력 교류 플랫폼으로서, 로봇기업의 채용 정보는 물론 로봇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인재들의 풀(Pool)을 구축해 기업과 구직자가 서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로보피플은 로봇 분야 인재를 채용 중인 기업이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고, 구직자 또한 자유롭게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플랫폼에 게재할 수 있다.
한편 올 11월에 로봇SC가 추진하는 로봇채용위크도 놓칠 수 없는 행사다. 2023년 3월 성수동, 2023년 9월 판교동에서 1, 2회 행사를 진행했던 로봇채용위크는 로봇기업 현장을 직접 투어하고, 로봇기업 현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리쿠르팅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 행사이다.
로봇SC는 올해 하반기 중 제3회 로봇채용위크 개최를 준비 중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로봇 관련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술과 지식을 공유하고, 아울러 로봇기업 취업을 위한 각종 팁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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