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2024로보월드, 모션컨트롤 특별전 통해 더욱 큰 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한다
모션컨트롤(Motion Controller) 기술은 지정된 제어 방식대로 대상을 이동하기 위해 사용되는 자동화 공정의 하위 집합으로, 로봇 산업에 필수적인 기술이다.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인 ‘로보월드’를 주관하고 있는 한국로봇산업협회(KAR)는 로봇 활용 확대 및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모션산업회와 협력해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4로보월드에서 모션컨트롤산업전 특별관을 운영하기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로봇산업협회 박철완 상근부회장, 모션산업회 신현익 사무총장 /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KAR, 이하 협회)는 지난 8월 8일(목) 모션산업회와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7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인 국내 대표 로봇 전시회 2024 로보월드에서 모션컨트롤산업전(Motion Control Show) 특별관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식에는 협회 박철완 상근부회장, 모션산업회 신현익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모션컨트롤(Motion Controller) 기술은 지정된 제어 방식대로 대상을 이동하기 위한 방편으로 자동화 공정에서 하나의 하위 집합이다. 해당 기술에는 전기 모터, 유압, 공압 등 다양한 장치가 사용되며 모션컨트롤러, 드라이브, 액추에이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모션컨트롤 기술은 전반적인 제조업 자동화 공정은 물론,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과 로봇 및 CMC 머신에 적용돼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모션컨트롤산업전은 ▲AC모터, DC모터 등 다양한 모터 제품군 ▲브레이크, 제어 댐퍼, 원통 코일 등 드라이브 구성품 ▲유압 모터, 유압 실린더 등 작동기류 ▲모션 제어 소프트웨어, HMI, 디바이스 넷 등 모션 네트워크 통신 기술을 비롯한 모션컨트롤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해왔다. 지난 전시회인 2023 모션컨트롤산업전은 2023년 10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코엑스에서 320개사 830부스 규모로 개최됐으며, 약 38,685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모션컨트롤 기술이 로봇 분야에서 로봇의 생산성 극대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활용 확대 창출이 가능한 핵심 기술로 여겨지면서, 양 기관의 협력은 더 큰 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 융합 생태계 구축 추진양측은 이번 협력으로 최신의 로봇 산업과 모션컨트롤 분야 기술 및 제품을 공동 전시함으로써 상호 산업간 교류 확대와 신규 비즈니스 발굴 등 시너지 창출을 위해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MOU에는 2024 로보월드와 국제모션컨트롤산업전의 행사 동시 홍보 및 마케팅, 공동의 시너지 창출, 산업간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등 내용이 담겨있다.
협회 박철환 상근부회장은 “로보월드는 이미 한국국제건설 기계전 등 연관 전시회와의 공동 개최 등을 통해 타산업과 교류 확대는 물론, 참가 기업에게는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의 후방산업으로 모션컨트롤은 로봇 산업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추후 공동 연구개발 및 융합 생태계 구축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해 각 기관과 회원사가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로봇 트렌드 교류의 장 열린다
오늘 10월 개최되는 2024 로보월드는 제조업용 로봇·스마트팩토리·자동화,전문·개인 서비스용 로봇, 자율주행·물류로봇, 의료·재활·국방로봇, RaaS, 로봇부품·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업체들이 참가한다. 또한, 합동 전시회 개최와 각종 부대행사를 진행해 최신의 로봇 산업 동향과 시장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개최 규모 역시 역대 최대로 예상되는데, 국내 250개 사, 해외 50개 사 등 총 300개 업체, 약 900개 부스로 구성된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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