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로봇 모션 핵심 부품 개발 및 연구 상호 협력

사진. 알에스오토메이션
로봇모션 부품 및 솔루션 전문 기업 알에스오토메이션이 글로벌 로봇시스템 및 로봇시스템 응용분야 전문업체인 뉴로메카와 글로벌 환경변화 및 시장수요에 대응하여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9일 뉴로메카 서울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해 상호 협력내용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뉴로메카의 고속 협동로봇 전용 다축드라이브와 이중화센서보드(Redundancy sensor board) 등의 공동 개발에 나선다. 또한, 뉴로메카가 보유한 제어 부품관련 기술 공유를 통해 개선 및 발전시키는 연구도 함께한다. 이에 더해 뉴로메카에서 필요로 하는 로봇 모션제어용 부품 개발과 생산 및 공급하는 역할도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양사는 MOU 체결 이후 별도 실무 협의를 통해 세부 협력방안이 정리되는 대로 공동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뉴로메카는 협동로봇 전문기업으로 중소 제조공정 자동화 및 F&B 부문 로봇 자동화를 통해 세계 속의 K-로봇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AI 등 핵심기술 도입과 신규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미래 성장의 발판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알에스오토메이션 강덕현 대표는 “뉴로메카와의 전략적 제휴는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로봇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일환이며, 알에스오토메이션이 보유하고 있는 로봇 모션 및 솔루션을 뉴로메카가 필요로 하는 제품으로 공급함으로써 상호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회사는 이번 MOU의 성공적 추진과 함께 현재 개발진행중인 4축 서보의 양산출시, 정전용량식 엔코더의 적용처 확대 등 모션 기술력을 바탕으로 로봇시스템 분야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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