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생각하는 로봇 미리 체험

사진. 서울시
서울시가 25일(목)부터 다음달 11일(일)까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Seoul Robot & AI Museum, RAIM)을 시범 운영한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도봉구 마들로 13길 56)은 로봇·인공지능을 주제로 다루는 시설로 8월 20일(화) 개관을 앞두고 있다. 1차 시범운영은 7월 25(목)~8월 4일(일), 2차 시범운영은 8월 7일(수)~8월 11일(일)이다.
이번 시범운영에서는 ‘생각하는 로봇, 질문하는 인간’의 상설전시와 ‘온앤오프-일하는 로봇, 그리고 사람’이라는 주제의 개관 기획전시를 볼 수 있다.
전시는 모두 해설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프로그램당 소요 시간은 상설전시 60분, 기획전시 40분이다. 1일 4회~8회(회차당 정원 15명) 운영하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로봇‧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사유하고 함께하는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됐다. 관람객들은 실감 나는 실시간 인터렉션 전시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과학관에 들어서면 아이볼(AI-Ball)이 관람객을 환영한다. 3층 로비에서는 생성형AI가 탑재된 메타휴머노이드마스크봇과 실시간 대화도 가능하고, 휴머노이드 로봇과 축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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