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약 30억 7천만원 규모 AMR 공급 계약 수주

유진로봇 AMR '고가트250' 시리즈 / 사진. 유진로봇
자율주행로봇(이하 AMR) 전문 기업 유진로봇은 이차전지 조립라인에 AMR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월) 공시했다.
본 계약은 약 30억 7천만원 규모로, 계약규모는 유진로봇의 최근 매출액(약 304억 원) 대비 10.11% 수준에 달한다. 계약기간은 2024년 6월 26(수)부터 2027년 2월 1일(월) 까지이며, 계약 상대방 및 판매공급지역은 유보기간 경과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유진로봇은 7월 1일(월) 15시 08분 기준 전일 대비 7.46% 상승한 7,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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