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심층 내용 다루며 참관객들 이해도 높여

세이프틱스가 개최한 '국내 협동로봇 안전 규제 총정리 및 대응방안' 세미나 현장 / 사진. 여기에
로봇 생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원활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적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는 세이프틱스가 지난 6월 11일(화) '국내 협동로봇 안전 규제 총정리 및 대응방안'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SETEC 컨벤션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본 세미나는 협동로봇 도입 시 필요한 안전규정과 표준, 규제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산업용로봇 도입시 펜스(안전망)을 특정 거리를 두고 설치해야 하는지, 로봇 도입 후 신고규정은 어떻게 되는지, 절차 이행 과정에서 미준수시 처별규정은 무엇인지 등을 상세하게 소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세미나에는 로봇제조사부터, SI업체 그리고 자사 현장에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수많은 참관객들이 참석했으며, 해당 세미나를 마치고 “그간 인지하지 못했던 정부 정책과 로봇산업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했다면 도입 후 기관으로부터 패널티를 받을 수 있었다”, “향후 협동로봇 자동화를 도입한다면 세이프틱스와 함께 하고 싶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세이프틱스 측은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이 시장 내 도입이 이뤄지고 있지만, 많은 이들이 로봇산업 규정을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도입해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지적을 받고, 라인 가동 중단에 이르는 사태까지 발생하고 있다”라며 “세이프틱스는 잠재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이들이 보다 원활한 환경에서 로봇을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 행사를 통해 해당 영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언급했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