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0.305초로 0.38초 대비 0.075초 빨라

미쓰비시전기가 자사 자동화 장비와 제어 기술을 활용해 큐브 퍼즐 로봇을 개발하고, 신기록을 달성했다. / 사진. 미쓰비시전기
미쓰비시전기는 고속·고정밀 공장 자동화 장비와 제어 기술을 탑재한 큐브 퍼즐 로봇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도전해 타이틀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로봇 기록은 0.305초로, 이전 기록인 0.38초를 갱신했다.
미쓰비시전기 엔지니어가 명명한 TOKUI Fast Accurate Synchronized motion Testing Robot(TOKUFASTbot)은 미쓰비시전기의 소형 고출력 신호응답 서보모터와 독자적인 AI 기술로 개발한 색상 인식 알고리즘 기반 회전 메커니즘을 탑재해 90° 회전 시간을 0.009초로 수행하는 능력을 갖췄다. 또한 서보모터, 프로그래밍 가능 컨트롤러, 산업용 PC, 터치 패널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는 모두 고속 신호 연결과 뛰어난 장치 간 제어 체계를 달성하도록 설계됐다.

미쓰비시전기 요시무라 유지 부품 생산 엔지니어링 센터 수석 총지배인은 “2016년 부품 생산 엔지니어링 센터를 설립한 이후, 첨단 모터와 주변 제품을 개발·제조해왔다. 많은 제품에 사용되는 모터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핵심인 고속·고정밀 권선 기술을 구축하고 기술적 역량을 입증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세계 기록 수립에 도전하게 됐다. 기네스 세계 기록 타이틀을 얻은 것에 기쁘게 생각하며, 이는 엔지니어들이 동기부여를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됐다. 우리는 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흥미로운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