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제조 산업 경쟁력 강화 박차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KAR, 이하 협회)는 오는 6월 13일(목) 13부터 18시까지 부산광역시 서구 소재의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첨단제조로봇 시스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지난 23일(목) 밝혔다.
협회는 본 세미나가 첨단로봇 기술을 활용한 제조 현장의 작업환경 개선 및 로봇 활용을 통한 자동화 솔루션 기술을 적용해 제조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고 전했다.
세미나 일정은 ▲첨단제조를 위한 자율제조로봇(포스코DX 윤석준 상무) ▲첨단제조로봇 환경에 적합한 로봇 통신 NW 제공 방안 및 KT 현환 (KT 김현숙 수석) ▲Rotics, AI 발전이 가져온 Smart Logistics 확장(LG CNS 명창국 담당) ▲비전 AI와 로봇 자동화 솔루션 및 양산현장 적용사례(CMES 정영훈 본부장)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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