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로봇 수요 현장에서 실증 경험을 확대 기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본관 전경 / 사진. 한국로봇산업 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은 오는 5월 14일(화)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2024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간병로봇 지원사업, 대규모융합 로봇 지원사업 등 3개 서비스로봇 지원사업 선정과제 총 44개 컨소시엄, 89개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통합워크숍은 2024년 서비스로봇 지원사업 선정과제 담당자, 서현회계법인, 신한은행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사업 운영방안 및 향후 사업수행 절차 안내 ▲로봇산업 동향 교육 ▲ 사업비관리시스템 활용교육 ▲ 회계정산 교육 및 사업규정·사고사례 소개 순서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통합워크숍과 함께 사업 참여기관 대상으로 ‘간병로봇 지원사업’ 및 ‘대규모융합 로봇 실증사업’ 2차공고 관련 컨설팅도 동시 진행된다는 방침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신규 선정된 로봇 및 SI기업이 서비스로봇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수요 현장에서 로봇 실증 경험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본 사업의 취지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진흥원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통합워크숍 및 현장 컨설팅에서 소개되는 ‘간병로봇 지원사업’ 및 ‘대규모융합 로봇 실증사업’ 2차공고는 오는 5월 21일(화) 오후 4시까지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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