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반도체 후공정 작업 활용 기대

테크맨로봇이 새롭게 공개한 TM30S / 사진. 테크맨로봇 유튜브 갈무리
테크맨로봇(Techman Robot, 이하 TM로봇)이 TM30S 로봇을 출시했다, 이 장비는 TM AI 협동로봇 시리즈의 확장으로, 최대 35kg의 가반하중과 1,702㎜의 암 리치를 충족시킨다.
TM로봇이 공개한 스마트 비전과 3D 카메라를 장착한 TM30S는 3D와 AI 인식 기술을 활용해 즉각적으로 크기와 위치 정보를 감지한다. 이를 통해 로봇은 사전 지정된 적재 패턴과는 무관하게 항목을 정리할 수 있으며, 기울이기, 맞추기 및 테이프 포장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나리오 처리도 수행할 수 있다.
이러한 로봇의 특성으로 인해 팔레타이징, 포장, 대규모 픽앤플레이스, 자재 처리 등과 같은 다양한 과제를 이상적으로 수행한다. 특히 TM30S는 반도체 후단 공정과 같은 특정 응용 분야에서 최적의 효율을 구현할 수 있다. 35kg의 가반하중을 견딜 수 있어 고중량 웨이퍼 상자를 적재, 언로딩 작업에도 이상적이다. 이외에도 스마트 비전과 주변 소프트웨어를 통합 가능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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