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모바일 용접 솔루션도 제시

사진. Elite Robots
Elite Robots가 고하중, 하이리치 코봇이 장착된 팔레타이징 및 용접을 위한 턴키 솔루션을 포함한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동사가 공개하는 솔루션에는 새로운 올인원 팔레타이징 솔루션과 함께 20kg의 가반하중과 1800mm 반경을 특징으로 하는 Elite Robots의 헤비급 CS620 로봇 팔이 장착됐다.
또한 로봇의 도달 범위를 늘리기 위한 리프팅 칼럼과 맞춤형 EOA(End-of-Arm) 도구를 통합함으로써 적용성을 확장했으며 팔레트 위치 센서는 빈 팔레트를 작동할 준비가 되면 로봇에 알리고, 근접 센서와 동적 안전 계획은 향상된 안전을 보장한다.
또한 다중 각도 장착이 가능한 유연한 모바일 용접 솔루션을 제시하기도 했다.
신속한 재배치를 위한 이동식 트롤리와 다양한 용접 유형에 적합한 맞춤형 용접기가 장착된 이 솔루션은 용접 암을 쉽게 다각도로 설치할 수 있는 통합 마그네틱 베이스를 제공한다.
용접 솔루션은 사용자 요구 사항에 따라 EC 또는 CS 시리즈 코봇 암과 함께 배치할 수 있으며 CS620이 장착된 경우 최대 1800mm에 도달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