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분야 피지컬 AI 기반 로봇전환 확산 논의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 및 로봇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일 진흥원 본원에서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
자율주행 상용화 기여할 것

사진.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국내 자동차 소프트웨어 협력사들과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 4단계 실증차가 인천광역시 송도와 영종도 일대에서 이 달부터 시험 운행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여기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 스타트업 육성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식에는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 이주호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장재호 현대모비스 전장연구담당(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자율주행 실증사업에 20여 곳의 스타트업과 협력사, 연구기관 및 주요 대학과 공동으로 참여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까지 국내 차량용 SW 개발 생태계 확장을 주도해왔으며, 이들과 함께 한 단계 진화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자율주행 실증차는 내년 상반기까지 인천대교를 중심으로 송도와 영종도 일대 약 60km 구간을 운행하게 된다. 고속도로가 아닌 도심지역에서 자율주행차가 주행할 수 있는 이례적으로 긴 거리로, 인천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가능했다.
현재, 인천광역시는 이 일대를 교통과 환경, 연구개발 등에 특화된 첨단 산업클러스터로 육성하고 있다. 인천시는 현대모비스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협력사들과 함께 이 지역을 스마트시티 기반 혁신 생태계 특구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실증 과제를 통해 그 동안 확보한 자율주행 솔루션 역량을 검증할 예정이다. 실증차에는 4단계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컴퓨팅 기술이 적용된다. 장거리 도심 주행을 통해 유의미한 데이터 역시 확보한다. 자율주행 솔루션 고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차량용 SW 개발 생태계를 육성함과 동시에 양산 수준의 시스템도 개발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실증차에는 차량제어를 담당하는 반도체인 MCU 수십개를 대체할 수 있는 고성능 프로세서를 탑재한다. 오픈소스 기반의 SW 설계역량과 전력 최적화 기술도 중점 확보한다.
소프트웨어 플랫폼 통합 과정에서 부품 수와 배선을 줄이는 경량화 설계역량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차량이 운전의 주도권을 갖는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안전장치인 이중화 제어 설계기술을 적용한다. 고장이나 사고 등 비상상황에 대비해 안전성을 높이는 설계시스템이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인천테크노파크가 운영하고 있는 ‘인천스타트업파크(Start Up Park)’와도 협력한다. 인천스타트업파크는 혁신 기업들의 제품이나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협력사와 함께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그 동안 국내 차량용 SW 생태계 확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앞으로 이 지역의 유망한 스타트업 발굴에 지속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 및 로봇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일 진흥원 본원에서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과 동명대학교 해양로봇관에서 「2026 제16회 부산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며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사진. 에이엘로봇 로봇용 힘·토크센서 및 제어 기술 전문기업 에이엘로봇(AL.Robot)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토크 분야 공인교정기관 인정(인정번호: KC26-458)을 획득했다. 인정 유효기간은 2026년 7월
사진. 알지에이로보틱스 NVIDIA Isaac·Omniverse 기반 Physical AI 개발 가속 사람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AI 로봇이 차세대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수준을 넘어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사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