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모바일 플랫폼도 전시

쿠카로보틱스코리아 부스 전경 / 사진. 여기에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문 전시회 SIMTOS 2024(심토스)가 4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5일간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사진. 여기에
이번 SIMTOS 2024에 참가한 쿠카로보틱스코리아는 LBR iisy Cobot과 KR 스카라 로봇을 메인으로 부스를 꾸몄고, 이와 함께 다관절 로봇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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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카의 LBR iisy Cobot은 모든 생산 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협동로봇으로, 사용이 유연하고 조작이 직관적이며 사람과의 접촉이 안정적이다. 또한, 운영 체제 iiQKA.OS를 기반으로 작동하며 이를 통해 설치, 구성 및 프로그램이 용이하다.
쿠카의 KR 스카라 로봇은 빠르고 강한 고효율성 로봇으로, 소형 부품 조립, 소재 핸들링, 검사 작업 등 최고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제공한다.

KR 스카라 로봇 / 사진. 여기에
KMP 3000P는 가반하중 3,000㎏으로, 전방향 이동이 가능한 모바일 플랫폼이며 공간 내에서 자율적으로 유연하게 움직인다.

KMP 3000P / 사진. 여기에
한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SIMTOS 2024는 ‘Be a Part of SIMTOS’라는 주제로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 소재부품 및 제어 기술관, 툴링 및 측정기술관, 절단가공 및 용접기술관, 프레스 및 성형기술관으로 구성돼 다양한 신제품과 신기술이 공개됐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