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정밀한 비전 시스템 통한 오차 보정 가능

대곤코퍼레이션 부스 전경 / 사진. 여기에
로봇 및 자동화 전문 기업 대곤 코퍼레이션이 3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대곤코퍼레이션의 새로운 팔레타이징 솔루션 / 사진. 여기에
대곤코퍼레이션이 이번 전시회에서 제시하는 핵심 솔루션은 수동 팔레타이징을 대체하는 자동화 로봇 공정 솔루션이다. 컨베이어를 타고 오는 물류 박스를 로봇이 인식하고, 이를 팔레트로 이동시키는 과정이 담겨있다. 이동형 모듈 방식이 적용돼 기존 라인에 쉽게 적용이 가능하며, 상황에 따른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으며 직관적인 UI, 티칭 기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한 전용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있다. 동사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해 유저 편의성을 적극 확대해간다는 방침이다.

사진. 여기에
본 솔루션은 6축의 다관절 로봇 및 대곤코퍼레이션의 비전시스템을 활용해 정밀한 오차 보정이 가능하다.
또한 해당 비전 시스템은 위치 확인을 통해 노이즈가 심하거나 대비가 낮은 이미지에서도 픽셀 크기보다 더 작은 정밀도 수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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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비전 전문가 없이도 다양한 생산라인 적용이 가능해 빠르고 일관성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한편,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은 올해 약 500개 업체, 2,00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스마트팩토리엑스포와 국제공장자동화전, 코리아비전쇼가 동시 개최되며, 전시 기간 중 2024 산업 지능화 컨퍼런스, 2024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100여 개의 세션을 포함해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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