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푸드테크 시장 자동화 도입 고도화 위해 협력

네온테크가 롯데GRS와 푸드테크 자동화에 협력한다 / 사진. 네온테크
최근 식품업계가 푸드테크 도입을 가속화해 조리시간 단축은 물론 매장관까지 가능한 시스템 운영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 제조 기업 네온테크는 지난 3월 8일(금) 롯데GRS와 ‘자동화 튀김기를 외식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온테크는 롯데GRS에 20년간의 자동화 설비 제작 기술 바탕으로 개발한 F&B 자동화 튀김기 ‘보글봇’을 공급한다.
양사는 점포 자동화를 위한 자동화 솔루션 개발을 위해 각사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상호 이익 실현을 목적으로 ▲자동화 설비 구축을 위한 프로토타입 모델 개발 ▲점포 대상 자동화 설비 현장 적용 ▲자동화 장비 개발에 필요한 운영 서비스 정보 제공 등의 사안을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본 협약으로 롯데GRS는 네온테크사가 개발한 자동화 튀김기 보글봇을 롯데리아에 맞는 고도화 개선 모델 개발 완료 시 올해 하반기 내 패티 자동화 로봇 알파 그릴과 함께 매장에 적용해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한편, 네온테크사의 자동화 튀김기 보글봇은 작업자의 원재료 투입 후 바스켓의 이동, 쉐이킹 작업 및 조리 완료 후 완전한 쿠킹 작업을 위한 기름 떨이 작업 과정을 로봇이 자체 수행하도록 개발됐다. 또한, 지속적인 원재료 투입으로 발생한 유조 내 탄화물을 자동으로 정제하는 기능이 탑재됐으며, 조리시 발생되는 유증기와 열 차단을 위한 밀폐 구조로 작업자의 안전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이 구축됐다.
네온테크 관계자는 “당사는 장기간에 걸쳐 자동화 장비에 관한 연구·개발을 지속했다”라며, “롯데GRS와 조리환경에 최적화된 자동화 로봇을 적용함과 동시에 푸드테크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롯데 GRS 관계자는 “이번 협력으로 통해 푸드테크 자동화 저변 확대 및 매장 효율화 강화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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