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첫 선

사진. 트위니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인 트위니가 공장자동화 시장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트위니는 작업 환경별로 맞춤 제작할 수 있는 저상형 자율주행 물류 이송 로봇 ‘나르고 팩토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나르고 팩토리는 픽업, 부품 이송·적재, 완제품 배송·전달 등 용도에 맞게 상부 모듈을 쉽게 변경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로봇암, 컨베이어벨트, 롤테이너, 리프트 부착과 같은 다양한 형태로 제조 공장, 물류기업 내 여러 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
2D 라이다 센서와 ToF(Time of Flight·비행거리 측정 방식) 센서, 뎁스 카메라 등을 통해 작업자와 장애물을 신속하게 감지하고 충돌을 방지, 안전성을 높였다.
인건비와 근로자 퇴직연금 부담, 인원 이탈 등 노동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작업 속도를 높여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트위니는 나르고 팩토리를 통해 공장자동화 시장 확대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첫선을 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로봇 유통을 담당할 수 있는 협력사를 발굴해 제품의 보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목표다.
천영석 대표는 “어떤 유형의 공장에서든 로봇을 활용하려면 사용성에 부합하기 위한 커스터마이징이 필수적이었다. 트위니가 나르고 팩토리를 개발하게 된 배경”이라며 “이번 제품은 300㎏ 중량의 물품을 나를 수 있게 개발했지만, 향후 다양한 중량의 적재물을 이송할 수 있는 라인업을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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