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활발한 마케팅 활동으로 하이윈코처레이션(주) 이름 알린다

사진. 로봇기술
하이윈코퍼레이션(주)이 3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4에 참가해 리니어 가이드웨이 M시리즈에 볼스크류와 센서를 결합함으로써 수명을 계산해 주는 솔루션, 산업용 로봇 등을 공개했다.
하이윈코퍼레이션은 대만 HIWIN의 한국지사로 정밀 제품, 모션 컨트롤 등 다양한 제품군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하이윈코퍼레이션은 국내에서 다양한 전시회를 참여해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국내 기업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도 인터배터리 2024에서 대만 HIWIN의 제품을 선보이며 제공하는 서비스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3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4는 역대 최대인 전 세계 18개국 569개 배터리 업체, 1896부스가 참가해 전년(477개사, 1360부스)보다 규모가 크게 늘었다. 특히 미국·영국·중국·일본·네덜란드 등 18개국, 115개 해외기관에서도 참여해 글로벌 대표 배터리 전시회로 영역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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