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고해상 광학 열화상 카메라에 따른 통신 대응

충북 오송 철도연 철도종합시험선로 터널 구간에 설치된 피난안내 주행로봇 / 사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터널이나 지하철도 구간에서 발생하는 화재, 침수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고속주행 영상 관제 로봇(이하 주행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주행로봇은 터널 측벽에 부설된 간이 궤도를 고속으로 주행하며 터널 현장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사고 발생 5분 이내로 현장에 도착해 승객을 가장 가까운 대피통로로 안내한다. 고해상 광학 및 열화상 카메라로 취득한 사고현장의 영상과 음향정보를 철도운영 관제실과 유무선 이중 통신해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배치 간격은 3㎞, 주행속도는 시속 20㎞/h 이상, 스피커와 광선을 이용한 발광 장비로 승객에게 대피 방향을 안내한다. 또 화재와 같은 고온환경에서도 정상 작동하도록 모든 부품이 내열성을 확보했다.
평상시에는 주행로봇을 지하 터널의 선로관리 등 작업을 관리하기 위한 관제 용도로 활용한다. 온도 및 습도, 미세먼지 농도 측정이 가능하여 지하환경도 관리하고, 인공지능 영상분석 장치를 탑재해 터널에서 발생하는 각종 이상상태 진단에도 사용할 수 있다.
주행로봇 개발은 철도연 주관으로 로봇개발에 현성, 관제시스템에 진원시스템이 참여했다. 현재 철도연 오송철도종합시험선로 터널 구간에 설치해 시험 운영 중이다.
연구책임자인 철도연 이덕희 책임연구원은 “개발한 피난안내 주행로봇의 특징은 탈착형 로봇 구조로 설치가 매우 간단하고, 내열성이 높은 것”이라며, “인공지능 분석기술을 집중해 더 똑똑한 로봇으로 기술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철도연 한석윤 원장은 “향후 지하철도 등 다양한 지하 활동 공간이 확장될 것으로 예측된다”라며, “피난안내 주행로봇이 철도 승객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스마트 안전기술의 핵심이 되도록 연구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사진. 만다린로보틱스 ‘먹는 것’과 관련한 인류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글로벌 푸드테크 축제가 다시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월드푸드테크협의회(WFTC)가 주최·주관하는 ‘World FoodTech 2026 ConfEx(WF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전 세계 혁신 기술 기업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중국의 체화지능 로봇 기업 AGIBOT(즈위안 로보틱스)이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과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WFT26 ConfEx’에서 행사 최고 권위상인 Grand Prize와 Special Prize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동시 수상했다. WFT26 ConfEx는 AI 시대의 인구·기후·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