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경남지역 참여 컨소시엄 모집 설명회 개최

사진. 경남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 2월 27일, 경남지역 수요기업 및 공급기업(로봇SI기업), 육군종합정비창, 해군정비창, 경남로봇산업협회 등 56개 기업 및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경남지역 참여 컨소시엄 모집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신규 공모 진행 중인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에 경남TP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소개, 그간의 성과 안내 및 네트워킹 등을 진행하였다.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은 첨단제조로봇 활용 기술시장 확산을 통한 제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전담하는 사업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개발한 167개 ‘로봇공정모델’을 기반으로 공공 및 민간 제조시설에 로봇을 보급 지원한다.
경남TP는 경남 주력산업과 뿌리산업에 로봇 적용 및 자동화 공정 개선을 통한 작업장 안전 확보와 생산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 밀양시의 지원을 받아 ’20년부터 ’23년까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로봇 실증지원 공모사업(제조로봇 플러스사업)에 선정되어 지역기업 44개사에 총 82대의 국산 제조로봇 보급을 지원하였다.
올해는 기존에 참여했던 지자체 외에도 양산시, 사천시, 함안군, 창녕군 등 참여 희망 기관이 추가되어 지원 규모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경남TP 이은웅 지능형기계본부장은 “경남 제조기업들이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을 통해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작업장 안전성 확보 및 디지털 공정 전환 등 제조공정 효율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경남지역 참여 컨소시엄 모집은 오는 15일 오후 4시까지 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T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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