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 기여

사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국내 로봇산업 대표기관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KIRIA)과 로봇산업 분야 시험인증·연구개발 협력체계 구축 및 신규사업 개발을 위해 3월 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로봇분야 시험인증·연구개발, 교육 등 상호협력 △로봇분야 국책과제 성과물에 대한 시험평가·성능시험 △로봇산업 전반에 대한 정책개발 지원, 기술사업화 협력 △로봇산업 활성화 및 관련 분야 기업 성장 지원 △로봇분야 인프라, 해외기술규제, 해외인증 정보 및 기술 인력에 대한 상호 교류 등 로봇분야 사업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KTL은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서 로봇분야 성능평가, 로봇 안전성 평가 절차 개발 및 시험인증 노하우 등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로봇산업을 신규 미래사업으로 선정하여 신규사업 개발, 국책사업 기획 등 적극적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로봇 혁신 및 고도화에 필요한 종합기술을 적극 지원하여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고, 관련 기업들에게는 시험인증 지원 및 맞춤형 교육 제공 등을 통해 로봇 분야 전문성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KTL 김세종 원장은 "로봇분야 선도 기관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로봇산업 및 향후 AI 분야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신규개발을 적극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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