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硏,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인턴십 지원 협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자동화 검사 체계 확립으로 생산성 향상 기여

프라운호퍼(Fraunhofer) IEM이 테스트 로봇을 제작했다. / 사진. 프라운호퍼
프라운호퍼(Fraunhofer) IEM은 2024년 4월 개최되는 2024 하노버메세에서 다목적 협동로봇 솔루션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라운호퍼 연구원들은 Diebold Nixdorf와 verlinked와 협력해 ‘it's OWL’ 프로젝트에서 개발된 CogeP(Cobot-supported test stations for Intelligent Technical Systems)라는 테스트 로봇을 제작했다. 연구진은 이 로봇을 사용해 ATM 제어 패널의 품질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변화하는 다양한 테스트 작업 범위를 쉽게 재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제어 패널을 확인하기 위해 센서 기반의 로봇 팔은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할 컴포넌트, 작업 조각 또는 제품 위로 카메라를 이동시킨다. AI 지원 이미지 분석 기능은 검사 제품의 품질을 분석하고, 이후 로봇은 카메라를 다음 제품으로 이동시킨다. 분석 소프트웨어가 결함을 발견하면 시스템은 즉각 책임 직원들에게 내용을 전달한다.
프라운호퍼 IEM의 자동화 기술 및 로보틱스 그룹 매니저인 Dr.-Ing. Eugen Djakow는 “생산 공정에서 수동적인 방식의 시각 검사는 직원들에게 지루하고 노동 집약적인 작업이며, 실수를 유발할 수 있다. 테스트 로봇은 이러한 유형의 작업을 빠르고 신뢰성 있게 처리한다.”라고 언급했다.
해당 솔루션의 핵심 중 하나는 테스트 로봇을 IoT 플랫폼과 결합한 방식이다. 이는 실시간 데이터 센터로 작동해 테스트 작업을 할당하고 결과를 저장하며 다양한 로봇 및 과제 간에 해당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는 테스트 프로세스를 더욱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학습하는 것이다. 수집된 데이터는 또한 프로그래밍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새로운 제품 버전에 대한 테스트를 조정하는 데 사용한다.
Dr.-Ing. Eugen Djakow 매니저는 “협동로봇 지원 테스트 스테이션은 중앙 IoT 플랫폼에서 모든 테스트 및 운영 데이터를 수집하고 실시간으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회사들은 비용 소모나 추가 투자 없이도 새로운 요구 사항을 수용하기 위해 테스트 루틴을 재구성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시스템은 모든 종류의 테스트 시나리오에 대한 도구로서 완전한 다양성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협동로봇 솔루션은 테스트 프로세스뿐만 아니라 조립, 픽앤플레이스, 일반적인 공장에도 사용할 수 있다. 프라운호퍼 IEM은 협동로봇 워크스테이션을 기존 생산 프로세스에 저렴하고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하지 않고도 중소기업들이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산업 프로세스 기술 및 기계 학습과 같은 분야에서의 경험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소규모 및 중소기업들은 대형 기업과 마찬가지로 단기간 내에 생산 작업을 수정하거나 단일 항목까지 포함해 작은 단위 볼륨에 적용할 수 있다.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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