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배터리 산업에 자동화 실현하는 솔루션 제안

사진. 한국엡손
한국엡손 공식 대리점 (주)드림(이하 드림, 3층 D홀 D65211)이 3월 6일(수)부터 3월 8일(금)까지 COEX에서 개최되는 2024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01년에 설립된 드림은 전자 부품 제조 설비 사업을 시작으로 핵심유닛, 분석기기, 부품소재 사업 분야를 확대하고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엡손 로봇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드림은 엡손 제품을 홍보하며 한국엡손의 대리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측된다.
드림이 전시하는 스카라 로봇 GX8를 활용한 컨베이어 트랙킹 P&P(픽 앤 플레이스) 공정을 펼치며 우수한 엡손의 기술을 공개한다.
이어 스카라 로봇 베스트 셀러인 LS10를 활용한 컨베이어 트랙킹 나사체결 공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6축 로봇 C4, 엡손 분광 비전 시스템을 활용한 색상 양불 검사 및 그림 퍼즐 맞추기 공정을 공개한다. 이 공정은 색상 검사 자동화 솔루션으로 육안 검사 또는 RGB카메라로 대응이 불가한 미세한 색을 정확하게 구분 검출할 수 있다.
드림 관계자는 “2024 인터배터리에서 엡손 로봇을 통한 자동화 공정을 선보이며 배터리 산업에 자동화를 실현하는 솔루션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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