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한국로봇산업협회 공동 개최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양일 간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함께 로봇 전문인력(석ㆍ박사)양성사업 성과교류를 위한 ‘공동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로봇종합학술대회(평창 휘닉스파크) 기간에 이루어졌으며, ‘로봇기반 혁신선도 전문인력양성사업(주관: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AI로봇기반 인간-기계협업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주관:한국로봇산업협회)’의 참여대학 간 성과를 교류하고 학생들의 적극적 사업 참여 촉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로봇기반 혁신선도 전문인력양성사업 주관기관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참여대학인 부산대·서울과학기술대·영남대·전남대·충남대, 그리고 AI로봇기반 인간-기계협업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 주관기관인 한국로봇사업협회, 참여대학인 경희대·성균관대·단국대·목원대·숭실대·인제대 등 로봇분야 교수, 석·박사 대학원생을 포함해 약 200명 이상의 인원이 참가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23년 한해 각 대학에서 수행한 산학프로젝트를 발표하여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로봇산업 및 기술동향에 대한 특별강연, 우수과제 시상 및 포상 등으로 이루어졌다.
올해 우수 산학프로젝트는 발표분야 전남대학교와 경희대학교의 과제와 전시분야 성균관대학교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과제가 선정됐다.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이번 공동성과보고회는 로봇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노력해온 참여대학 간 성과를 공유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미래 로봇산업을 이끌 학생들의 우수한 역량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미래 로봇산업의 탄탄한 초석인 전문인재양성을 위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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