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로봇 시스템 제어 전문가 양성 기여

사진. 두림야스카와
두림야스카와는 국내 로봇 전문 엔지니어 양성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DY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선발한다고 밝혔다.
DY아카데미는 날로 발전하고 있는 국내 로봇 산업에 비해 로봇 엔지니어들을 키워낼 교육 환경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두림야스카와의 교육센터에서 2021년부터 시행해온 집중 교육 프로그램이다.
DY아카데미는 로봇 산업에 진출하고 싶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3개월간의 로봇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국내 산업 현장에서 로봇 전문 엔지니어의 부족함을 해소하고 있다.
현재 4기까지 운영된 DY아카데미는 총 32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고, 이 중 90%는 두림야스카와의 로봇 엔지니어로 채용 전환되었다. 두림야스카와는 작년에 30주년을 맞이한 로봇 자동화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수료자의 10%는 관계사로 취업 연계되거나 두림야스카와 고객사의 신규사원들이었다.
두림야스카와 교육센터는 주요 고객사인 현대,기아자동차 등 재직자들의 교육을 포함하여 매년 600명 이상의 국내외 수강생들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DY아카데미 5기는 로봇 시스템 제어 전문가 양성 과정으로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함께 교육을 진행한다.
두림야스카와 교육센터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 속에서도 로봇 산업은 당초 예상보다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을 느낀다”며 “많은 교육 클래스를 진행하며 쌓은 두림야스카와만의 교육 커리큘럼으로 산업 성장 속도에 맞춰 전문 로봇 엔지니어 양성에 앞으로도 더욱 힘을 쏟을 것” 이라고 전했다.
DY아카데미 5기 접수기간은 이번달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이다. 자세한 공고내용은 두림야스카와 DY아카데미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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