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3차원 비전 통해 용접선 인식이 가능해 다양한 확장성 기대

뉴로메카가 해군에 협동로봇을 공급한다 / 사진. 뉴로메카
뉴로메카는 해군 2함대 제2수리창에 선체 용접용 협동로봇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2함대 제2수리창은 해당 로봇 도입을 통해 향후 함정 정비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용접 공정에 대한 균일한 품질향상 및 연간 9천여 만 원 정비 예산 절감 효과 역시 예상 한다고 전했다.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이사는 “해당 로봇은 CAD 데이터 없이 3차원 비전을 통해 용접선 인식이 가능해 다양한 확장성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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