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로봇 경쟁력 높이는 전략 공유

인천광역시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지난 2월 6일(화) ‘로봇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로봇공학 및 인공지능 대회(로보컵2026) 유치를 위한 실무협력 추진 ▲인천시민 대상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 및 경진대회, 로봇산업 컨퍼런스 및 포럼 등 추진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인천로봇랜드 활성화 협력사업 추진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창업, R&D, 사업화 등)을 위한 협력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양 기관은 지능형 로봇의 최첨단 기술 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공학 및 인공지능 대회인 로보컵2026(RoboCup2026) 인천 유치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 대회는 전 세계 45개국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약 4만 여명이 참가하는 행사로, 로봇대회와 컨퍼런스, 국내외 기업·기관 등 기술·제품 전시 등이 이뤄진다. 시와 협회는 로봇공학자·개발자·학생 간 로봇 기술 교류로 국내 로봇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로봇 분야 연구개발(R&D)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유제범 미래산업국장은 “로봇은 인공지능(AI), 5G, 첨단 반도체 등 신기술이 집약된 기반 기술로 생산성 향상, 인력 부족 및 산업재해 예방, 미래 신(新)성장산업 등 1석3조 효과를 가진 핵심분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한국로봇산업협회와 로보컵2026 대회 유치(개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인천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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