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硏,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인턴십 지원 협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빈치SP 1,120례, 2010년 집도 이후 14년 만에 쾌거

문혜성 센터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로봇수술 2000례 달성 기념식 / 사진. 이대서울병원
이대서울병원은 로봇수술센터 문혜성 센터장이 로봇수술 2,000례를 달성하고 지난 26일(금) 이대서울병원 지하2층 중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혜성 센터장의 로봇수술 2,000례 달성은 지난 2010년 로봇수술을 첫 집도 이후 약 14년 만에 이뤄낸 성과이다.
특히 2,000례 로봇수술 건수 중 최고난도 수술로 알려진 단일공 수술이 1,566례(다빈치SP 단일공 로봇수술 1,120례)에 달한다. 문혜성 센터장은 지난해 7월 다빈치SP 단일공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하며 수술 건수 세계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운 뒤 현재까지 최다 수술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문혜성 센터장은 압도적 수술 건수에 더불어 그 술기 자체도 세계적 수준을 자랑한다. 이대목동병원 재직 당시부터 국내뿐 아니라 미국, 호주, 중국, 대만 등 해외의 여러 학회에 꾸준히 초청받아 전 세계 의사들을 대상으로 로봇수술 시연을 시연하고 강의를 진행하는 등 풍부한 임상 경험과 로봇수술 노하우를 전수해왔다.
아울러 세계 최초 SP 단일공 로봇수술 최다 건수를 기록을 인정받아 오는 2024년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올란도에서 열리는 세계로봇수술학회에서 교육 강연을 할 예정이다.
문혜성 센터장이 이끄는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의 전체 로봇수술 건수는 4,202건에 달한다. 또 국내 최초 단일공 방광절제술, 세계 최초 다발성 자궁근종에서 단일공 근종절제술 및 단일공 유착성 자궁내막종 절제술 시행 등 산부인과뿐 아니라 외과, 비뇨의학과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에 많은 나라에서 술기 습득을 위해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메디테크(Medical Technology)의 최전선에 있는 로봇수술 전문가 문혜성 센터장은 과거 개복수술 밖에 할 수 없었던 거대 자궁과 거대 근종을 최소 침습으로 수술해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환자 만족도가 높아 최근 더 인기를 끌고 있다.
문혜성 센터장은 "섬김과 나눔이라는 이화의료원의 창립 정신에 부응하며 환자 여러분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힘써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최적의 치유와 안전한 쾌유, 환자 중심의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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