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 활용성 기대

(왼쪽부터) 테슬라 일론 머스크 CEO와 미드저니 데이비드 홀츠 창립자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는 20년 내에 약 10억 개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운영될 것이라는 데이비드 홀츠의 예측에 공감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데이비드 홀츠(David Holz)는 미드저니(Midjourney)의 창립자로, 사용자가 짧은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해 캐릭터, 이미지 및 묘사와 같은 고유한 아트워크를 생성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 지능(AI) 기반 플랫폼을 개발한 인물이다. 그는 지난 1월 17일(현지시각)에 X(옛 트위터)를 활용해 “2040년대에는 지구에 10억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2060년대에는 태양계 전체에 1,000억 대의 로봇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는 의견을 전했고 이에 일론 머스크도 “문명이 안정적으로 안착된다면 가능할 것”이라는 덧붙였다.
테슬라는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는 지난 2022년 9월 AI 데이를 통해 해당 로봇을 2천 만 달러 이하로 측정해 3~5년 내에 상용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자동차 사업보다 더 중요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테슬라는 지난 1월 17일(수)에 옵티머스 로봇이 30초 만에 빨래 착착 개는 모습을 선보이며, 발전 동향을 공유했다. 다만 원격으로 조종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일각의 주장에 “Optimus Gen 2는 아직 이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없다”라는 해명을 내놓으며 곤혹을 치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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