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硏,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인턴십 지원 협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유럽 시장에 우리의 기술 알린다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는 오는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 산업전시회인 “2024 독일 하노버 산업전시회(이하 Hannover Messe 2024)”에 ‘로봇분야 한국관’을 운영하여 참가하게 된다.
독일 하노버 산업전시회는 1947년부터 시작되어, 금년 77회를 맞이하였으며, 매년 기계ㆍ전기공학, 디지털 산업, 에너지 산업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이 참가하여 신기술을 선보이며, 전세계 주요 산업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중요한 전시회로 꼽힌다. 금년에는 인공지능, 탄소 중립 생산, 에너지시스템, 인더스트리 4.0, 제조업-X, 수소 연료 전지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질 예정이며, 무려 4,0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한국로봇산업협회(이하 로봇협회),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코트라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하며, 창원, 울산, 대구 등에서 지자체 공동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중, 로봇협회는 제조업용로봇, 전문서비스용로봇, 로봇부품 및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구성된 로봇분야 한국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동 전시회 로봇분야 한국관은 자동화, 모션, 드라이브 품목이 출품되는 5홀 F11에 위치하며, 참가기업은 나라코퍼레이션, 뉴로메카,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릴리커버, 쎄텍, 씬그립, 아고스비전, 에스비비테크, 에이딘로보틱스, 티라로보틱스 등 총 11개사이다.
로봇협회 관계자는 “하노버산업전시회는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산업전시회로, 다양한 산업군의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한다”며, “2024년 하노버 산업전시회 한국관 참가를 통해 국내 로봇기업이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이고 다양한 바이어와 적극 교류하여 많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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