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보틱스, 30억 원 투자 유치

임찬웅 기자

글로벌 서빙로봇 시장을 선도할 것

비-로보틱스가 3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 사진. 비-로보틱스

 

배달의민족을 운용하는 우아한형제들 자회사 비-로보틱스는 글로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제작사인 치타모바일로부터 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치타모바일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비-로보틱스와 협업, 자회사 오리온스타를 통해 인공지능(AI), 로봇 솔루션을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비-로보틱스 김민수 대표는 “양사는 협업을 통해 글로벌 서빙로봇 시장을 선도하며 업계 표준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찬웅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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