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K 2026] 모터114, 휴머노이드 로봇용 조인트 모듈 공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로봇산업, 밸류체인 전방위 지원 필요

사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롯데호텔서울에서 ‘제5회 산업기술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국내외 로봇산업 동향을 살펴보고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봇 산업은 기계·첨단부품 등 제조와 인공지능(AI), 정보통신(ICT), 소프트웨어 등 서비스업이 융합하는 분야다.
우리 정부는 로봇 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3월 첨단로봇 규제개혁 방안을 발표하여 4대 핵심 분야(모빌리티, 세이프티, 협업·보조, 인프라) 중심의 개선 과제를 도출했고, 내년부터는 2천억 원 규모의 국가로봇 테스트필드 사업을 통해 5년간 로봇 실증평가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러나 일본·독일 등 선도국과의 기술 격차는 여전하다. 이에 포럼 발제자로 나선 산업연구원 박상수 기계·방위산업실장은 한국 로봇산업의 경쟁우위 확보 방안을 발표하였다. 박 실장은 먼저 R&D·부품조달·생산·서비스·수요로 구성된 로봇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경쟁력 제고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특히 원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고정밀 감속기 등 핵심부품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부품 공급망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수요 국가와의 협력 모델 발굴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이어서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는 협동로봇 생태계 구축을 통한 로봇산업 성장 전략을 발표하였다.
박 대표는 뉴로메카의 용접·스마트팜·조리(F&B) 특화 협동로봇에 적용된 생성형 AI 기반의 로봇 동작 음성제어 기술, 모터 자체 생산라인 구축 등 신기술 개발 현황을 소개하면서,
중소 제조기업의 자동화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덴마크 오덴세* 지역 같은 산학연 협력 클러스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IAT 민병주 원장은 “로봇 산업은 제조업 생산성 제고, 노동력 부족 해소,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등 1석 3조의 효과를 가진다”며 “로봇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정부, 관계 기관들과 함께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사진. 로봇기술 한국엡손이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참가해 식품 산업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엡손은 산업용 로봇과 프린팅
엔알티센서스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엔알티센서스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로봇 관절 및 로봇 핸드에 최적화된 고해상도 자기식 엔코더 제품군을 선보였다. 엔알티센서스가 공
쎄텍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체결 자동화 솔루션 기업 쎄텍이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스카라 로봇 기반 너트런너 로봇 'SR3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체결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