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사람 중심 업무공간에서 효율적 임무 수행 가능

어질리티 로보틱스가 GXO 로지스틱스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사진. 어질리티 로보틱스
어질리티 로보틱스는 GXO 로지스틱스(이하 GXO)의 물류 현장에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디지트(Dgit)의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높이 5'9", 무게 140파운드, 최대 35파운드까지 들어올릴 수 있는 이 휴머노이드 로봇은 사람 중심의 업무공간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됐으며 소프트웨어의 추가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창고 작업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장비다.
어질리티 로보틱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 로봇 책임자인 조나단 허스트(Jonathan Hurst)는 “다목적 로봇은 우리의 미래에 필수적인 부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위해 GXO와 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어질리티 로보틱스와 GXO는 디지트에게 자율 이동 로봇(AMR)에서 토트를 옮겨 컨베이어에 올려놓는 것과 같은 반복 작업을 수행하도록 학습시키고 있다. 이러한 반복 작업의 감소는 인력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을 향상시키며 창고에서 더 많은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데에 용이할 것으로 전망되며, 양사는 이 초기 단계가 성공적으로 입증되면, 2024년에 디지트를 더 다양한 역할로 시범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GXO의 자동화 및 혁신 담당 이사인 Kuralamudhan Arutselvan은 “파일럿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통해 운영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작업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전했다.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