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너트런너 탑재로 높은 토크 요구하는 현장 적용 가능

유니버설 로봇의 UR30 / 사진. 유니버설 로봇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은 가반하중 30㎏의 신제품 UR30을 제품 라인업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로봇의 차세대 협동 로봇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인 UR30은 UR20과 동일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가볍고 콤팩트함에도 불구하고 30㎏의 가반하중을 충족시키며 뛰어난 모션 제어로 무거운 물체를 빠르고 정밀하게 운반할 수 있다.
UR30은 대형 공작물, 판지 상자, 원료 백, 수지 백 등을 적재하는 데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공기에 공작물을 부착 및 분리하는 머신텐딩 작업에도 적용 가능하다. UR30에는 높은 토크의 나사 조임을 위해 더 크고 더 높은 출력의 너트러너를 장착할 수도 있다. UR 로봇의 독자적인 모드 기능은 반력을 받는 경우에도 보호를 멈추지 않고 일관되고 정확한 스크류 조임 작업을 보장하는데 이는 높은 토크의 조임 작업을 많이 해야 하는 자동차 제조 공정에서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반하중이 30㎏인 UR30은 모든 제조 산업의 무거운 적재 및 평하중 작업에 이상적이다. 로봇의 암 리치는 1,300㎜로 시스템 공간 절약에 크게 기여하며 중량이 63.5㎏에 불과하여 AMR과 AGV의 작업 셀 사이를 이동하는 데에도 적용할 수 있다.
Universal Robots Kim Poulsen 사장은 “UR30은 30㎏의 큰 가반하중에도 불구하고 작고 가벼워 생산 라인에 쉽게 도입할 수 있다”라며 “UR30의 도입으로 사용자는 미래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라인을 구축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