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K 2026] 모터114, 휴머노이드 로봇용 조인트 모듈 공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너트런너 탑재로 높은 토크 요구하는 현장 적용 가능

유니버설 로봇의 UR30 / 사진. 유니버설 로봇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은 가반하중 30㎏의 신제품 UR30을 제품 라인업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로봇의 차세대 협동 로봇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인 UR30은 UR20과 동일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가볍고 콤팩트함에도 불구하고 30㎏의 가반하중을 충족시키며 뛰어난 모션 제어로 무거운 물체를 빠르고 정밀하게 운반할 수 있다.
UR30은 대형 공작물, 판지 상자, 원료 백, 수지 백 등을 적재하는 데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공기에 공작물을 부착 및 분리하는 머신텐딩 작업에도 적용 가능하다. UR30에는 높은 토크의 나사 조임을 위해 더 크고 더 높은 출력의 너트러너를 장착할 수도 있다. UR 로봇의 독자적인 모드 기능은 반력을 받는 경우에도 보호를 멈추지 않고 일관되고 정확한 스크류 조임 작업을 보장하는데 이는 높은 토크의 조임 작업을 많이 해야 하는 자동차 제조 공정에서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반하중이 30㎏인 UR30은 모든 제조 산업의 무거운 적재 및 평하중 작업에 이상적이다. 로봇의 암 리치는 1,300㎜로 시스템 공간 절약에 크게 기여하며 중량이 63.5㎏에 불과하여 AMR과 AGV의 작업 셀 사이를 이동하는 데에도 적용할 수 있다.
Universal Robots Kim Poulsen 사장은 “UR30은 30㎏의 큰 가반하중에도 불구하고 작고 가벼워 생산 라인에 쉽게 도입할 수 있다”라며 “UR30의 도입으로 사용자는 미래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라인을 구축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사진. 로봇기술 한국엡손이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참가해 식품 산업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엡손은 산업용 로봇과 프린팅
엔알티센서스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엔알티센서스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로봇 관절 및 로봇 핸드에 최적화된 고해상도 자기식 엔코더 제품군을 선보였다. 엔알티센서스가 공
쎄텍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체결 자동화 솔루션 기업 쎄텍이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스카라 로봇 기반 너트런너 로봇 'SR3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체결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