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HIWIN의 한국지사인 하이윈코퍼레이션이 지난 10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던 ‘제25회 반도체대전(SEDEX)’에 참가해 신제품인 Super Miniature Linear Guideway ‘MGW’와 ‘MGN’ 모델을 공개했다.

신제품 Super Miniature Linear Guideway / 사진. 여기에
특히 MGN1 모델은 국내에 처음 런칭된 제품으로써 매우 작은 크기로 시선을 끌었다. 레일 폭이 겨우 1㎜ 정도밖에 되지 않은 초소형 구조로서 무게가 가볍고 속도도 빠르다.

신제품 Super Miniature Linear Guideway / 사진. 여기에
작아도 너무 작은 초소형 리니어 가이드웨이
HIWIN의 MG 시리즈는 소형 및 경량 제품으로 소형 장비에 적합하다. 최소 사이즈는 1㎜이며, 양산 사이즈는 2㎜까지 대응이 가능하다. 고딕 아크 4점 접촉 설계를 채택해 모든 방향의 하중을 견딜 수 있으며, 고강성 및 고정밀 특성을 갖추고 있다.

MGN1 모델은 레일 폭이 겨우 1㎜ 정도밖에 되지 않은 초소형 구조이다. / 사진. 여기에
또한 청정환경 요구에 부합하는 스테인리스 강재를 사용했고, 보다 우수한 평활 성능을 제공한다. 응용 분야는 반도체 장비, PCB 조립 장비, 의료 장비, 로봇, 정밀 측정 장비, 사무 자동화 장비, 기타 소형 슬라이딩 장치 등이 있다.
하이윈코퍼레이션 이광현 선임차장은 “미니어처 타입의 리니어 가이드웨이는 소형 핵심 부품 분야에 특화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리니어 가이드웨이, 이제는 스마트하게 쓴다!
HIWIN의 리니어 가이드웨이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사 제품과 차별화된다. 지능형 리니어 가이드웨이 i4.0GW(intelligent 4.0 Linear Guideway)는 HIWIN 제품에 진동 및 온도 측정이 가능한 복합센서를 탑재해 작업자가 제품의 작동 상태를 휴대폰 또는 P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온도, 진동, 최적의 윤활 시간 등을 조회할 수 있기 때문에 설비 유지와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관리자는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 유지보수 스케줄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 지능형 볼스크류 i4.0BS(intelligent 4.0 Ballscrew)도 동일한 개념으로 진동, 온도 측정과 수명 예측, 윤활 절감요소의 친환경 제품이다.

지능형 리니어 가이드웨이 i4.0GW와 지능형 볼스크류 i4.0BS / 사진. 여기에
토털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HIWIN
HIWIN 그룹은 1989년 대만에 본사를 설립해 한국, 독일, 스위스, 체코, 미국, 영국, 이탈리아, 이스라엘, 일본, 싱가폴, 러시아, 중국 등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선형 구동 및 시스템 전문기업으로서 볼스크류, 리니어 가이드웨이, 크로스롤러베어링, 감속기, 서보모터, DD모터, 리니어모터, 드라이브, 산업용 로봇 등 기구 및 전자 분야의 핵심요소부터 토털 자동화 솔루션까지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한국지사인 하이윈코퍼레이션은 국내 산업 현장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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