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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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해결형 및 국민체감실증형 마련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오는 11월 3일(금)까지 ‘2024년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의 신규 과제를 발굴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은 서비스로봇 전문 SI기업 육성 및 다종·다수 로봇을 활용한 사회적 문제해결과 국민의 편익증진을 위한 대규모 로봇·서비스 융합모델 실증을 지원하는 2단계 연차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사회문제해결형’과 ‘국민체감실증형’ 등 두 가지로 진행된다.
사회문제해결형의 경우 단계별 국비 최대 1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민체감실증형의 경우 최대 5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국민체감실증형의 경우, 총 사업비 50%이상 간부담금의 매칭이 필수적이다.
수요조사 대상은 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기업·기관·지자체, 국내 SI기업, 로봇기업 등이다. 수요조사에 참가한 기업·기관은 사업 컨설팅을 통해 로봇 도입 관련 실증계획 분석 및 보완 등을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수요처와 공급기업의 매칭을 희망하는 경우에 한해, 로봇 도입 수요처의 분야/희망로봇/지역 등을 고려하여 적합한 공급기업을 매칭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서비스로봇의 새로운 수요시장 창출과 전문 SI기업의 육성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이번 수요조사에 다종·다수의 로봇 도입 및 실증에 관심이 있는 지자체, 기관, 기업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요조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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