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 RoboCup 2026 후원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요리 및 서빙, 이제 로봇에게 맡겨

사진. 로봇기술
비전세미콘이 오는 10월 18(수)부터 20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금속산업대전 2023에서 협동로봇, 자율주행 로봇 등으로 구성된 스토랑 지번 사업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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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세미콘은 스토랑 비전 사업을 통해 로봇이 요리하고 서빙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협동로봇과 결합된 조리대에서 떡갈비, 감자튀김 등이 생산되고 있어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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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부스에서는 키오스크로 주문을 받은 뒤 바로 커피가 제공되는 등 자동화를 실현시키고 있다.
더불어 고돌쇠가 부스 안을 활보하며 음식을 서빙하는 등 로봇의 활약하는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자율주행 서빙로봇인 고돌쇠는 3단 트레이로 설계돼, 최대 30kg의 제품을 서빙 가능하다. 이어 장애물 인식과 회피기능이 탑재돼 있어 사람과 마주치면 바로 인식하고 멈출 수 있다. 제품을 2개 이상 순차적으로 배송할 수 있어 시간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한편, 금속산업대전 2023은 ▲파스너&와이어 ▲주조 & 다이캐스팅 ▲자동차 및 기계부품 ▲프레스 & 단조 ▲튜브 & 파이프 ▲금속 도금 & 도장 ▲3D 기술 ▲알루미늄 ▲레이저 및 용접 기술 ▲뿌리산업 ▲공구 ▲코리아 컴포짓쇼 ▲제어, 계측 및 자동화 등의 산업 분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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