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전자와 협업 및 공동 개발

사진. 로봇기술
하이젠알앤엠(주)(구 하이젠모터(주), 이하 하이젠알앤엠)이 10월 11일(수)부터 10월 14일(토)까지 4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인 '2023 로보월드(ROBOT WORLD)'에 참가해 모터와 LG전자와 협업 및 공동 개발한 협동로봇인 LG CLOi COBOT5를 전시했다.
하이젠알앤엠은 1963년 금성사(현 LG전자) 사업부로 시작해 모터를 제작하면서 60년간 산업용 모터 사업에 주력해 온 모터 전문 기업으로 오래된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2008년에 하이젠모터라는 사명으로 독립법인을 출발하면서 모터 제어 및 모터 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용 모터와 지능형 모터 시장 전문 기업의 면모를 다지고 있다.
동사의 주요 생산 제품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동력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유동전동기형 저압범용모터와 발전소, 플랜트 등에 사용되는 고전압 모터, 동력 제어를 목적으로 하는 서보모터, 서보드라이브, 협동로봇 구동에 필요한 스마트 엑추에이터, 전기자동차용 모터와 우주항공용 모터 등 개발 및 생산하며 이름을 날린 동사는 2023년 하이젠알앤엠 으로 회사명 변경하고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한편, '2023 로보월드'는 제조업용 로봇, 전문-개인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 부품, 스마트제조 솔루션,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의 분야 300여 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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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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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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