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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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공정 효율 자동화 솔루션 강화

PICKSYS AMR에 리프트와 컨베이어를 적용한 PICKSYS AMR-100-LC / 사진. (주)티에스아이코리아
협동 로봇 솔루션 기업 (주)티에스아이코리아(이하 티에스아이코리아)는 기존 PICKSYS AMR의 응용 제품으로 리프트(Lift)와 컨베이어(Conveyor) 방식의 톱 유닛(Top Unit)을 적용한 PICKSYS AMR-100-L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톱 유닛을 통해 다양한 제조 공정에서 자동화 설비와 투입/배출 공정을 연동하는 만큼 효율적인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PICKSYS AMR은 최대 100㎏까지 대응이 가능하며, 라이다 센서를 통해 270˚ 범위를 모니터링해 장애물을 인식한다. 인식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카메라와 이차 연산을 통해 인식할 수 있다. 유연한 자율 주행뿐만 아니라 안전한 물류 이송, 충돌사고 예방이 가능하다.
리프트와 컨베이어를 적용한 신규 모델 PICKSYS AMR-100-LC는 최대 40㎏까지 제품을 이송할 수 있다. 기존 자동화 설비와 연동해 진행할 수 있다는 점뿐만 아니라 PICKSYS 자체 라인업과 함께 적용하면 협동 로봇을 포함한 전체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점에서 범용성을 자랑한다.
티에스아이코리아는 PICKSYS 브랜드를 통해 빈피킹, 팔레타이징, 디팔레타이징, 머신텐딩 솔루션 등 다양한 협동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한 PICKSYS AMR로 제조 공정 자동화에 대해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는 평가이다.
티에스아이코리아 이철희 대표이사는 “PICKSYS AMR을 통해 다양한 제조 공정에서 물류 이송 및 자동화가 더욱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티에스아이코리아는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다양한 톱 유닛을 적용한 AMR 응용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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