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인도네시아 수출 판로 개척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지난 9월 12일(화)부터 13일(수)까지 양일간 한국중부발전과 부천산업진흥원이 함께 진행한 인도네시아 해외기술로드쇼 운영을 통해 총 4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리는 쾌거를 올렸다.
인도네시아 해외기술로드쇼는 시장성 평가를 통해 국내 우수 14개로봇ㆍ드론 중소기업으로 구성이 되었으며, 인도네시아에서 총 82건 4천 65만 달러의 수출상담, 374만 달러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참가기업 중 고영로보틱스, 도구공간, 엘피텍, 온더라이브, 힐스엔지니어링은 현지 기업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앞으로 추가적인 수출 성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같은 성과는 한국중부발전과 부천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협회가 긴밀한 협조을 통해 국내 로봇ㆍ드론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매진했기에 가능했다.
3개 기관은 지난 6월부터 인도네시아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및 사전 정보교류 등 해외기술로드쇼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한국중부발전 찌레본 발전본부 등 현지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했다.
또한, 해외기술로드쇼 기간 중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상공회의소(KADIN West Java)와 한국중부발전과 한국로봇산업협회는 현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지 기업과 국내 로봇ㆍ드론 중소기업 간 협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3자간 MOU를 체결하였다.
한국로봇산업협회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으로 ASEAN 10개국의 총 GDP의 약 35%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이다. 이번 해외기술로드쇼를 통해 국내 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과 동남아시아 진출 거점 확보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로드쇼에 참가한 바이어 다수를 2023 로보월드에 초청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금년 10월, 아시아를 대표하는 로봇 전시회인 ‘로보월드(10월11(수)~10.14(토), 일산 킨텍스 1~3홀)’개최를 앞두고 있다. 구매력을 갖춘 해외 바이어의 대거 전시회 참석으로 로봇산업 비즈니스 창출의 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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