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작업자 편의성 강화해 다방면 활용가능해져

뉴로메카가 FABTECH 2023에 참가했다. / 사진. 뉴로메카
뉴로메카가 지난 9월 14일(목)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 국제가공용접전시회(FABTECH 2023)에 참가해 협동로봇을 이용한 용접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뉴로메카가 이번에 선보인 협동로봇 용접 솔루션은 대형 선박의 블록 용접 공정에 특화된 기술로 아크 센서를 이용한 용접선 추종과 3차원 카메라를 이용한 용접 특이점 자동 추출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3차원 카메라로 인식된 선박 블록과 용접선 추출 결과가 스마트 티치 펜던트에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간단한 설정만으로 선박 블록 용접에 필요한 공정 프로그램을 손쉽게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아크센서와 3차원 카메라를 이용한 용접선 추종 및 용접 특이점 추출 장면 / 사진. 뉴로메카
이번 솔루션에 적용된 뉴로메카 협동로봇 ‘인디(Indy)’는 사람 또는 주변과 충돌 시 자동으로 정지하도록 설계돼 있어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이 가능하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쉬운 프로그래밍으로 비전문가도 쉽게 로봇을 조작할 수 있다. 해당 솔루션이 중대재해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하고 인력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뿌리산업, 중소기업, 조선업 등에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뉴로메카는 지난달 미국 위생협회(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NSF)로부터 특수 목적용 식품 가공 처리기기 및 관련 부품 안전성 인증을 취득, 북미 F&B 자동화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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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