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품에 녹여낸 결과

방역로봇 'HYUNDAL D1' / 사진. HD현대로보틱스
HD현대로보틱스가 글로벌 무대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입증했다.
HD현대로보틱스는 지난 8월 25일(금) 최근 자체 개발한 방역로봇, 'HYUNDAI D1'이 미국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Featured Finalist)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와 글로벌 경제 전문지 '비즈니스위크'가 공동 주관하는 디자인 어워드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HYUNDAI D1'은 높은 방역 성능을 갖춘 동시에 UV-C LED를 바닥 면에 설치하고, 인체에 무해한 플라즈마 살균방식을 적용해 ‘인간과 로봇의 공존’이라는 인간친화적인 디자인 철학을 보여준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방역작업의 현황과 환경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상단에 디스플레이와 LED 무드램프 등을 설치, 사용편의성을 높인 점도 인정받았다.
HD현대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HD현대로보틱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정체성과 경쟁력을 다각도에서 고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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