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람 진입 어려운 환경에서 최적 효과 발현

하이봇에서 개발한 뱀 모양 로봇 Soryu-C / 사진. 하이봇
도쿄에 위치한 하이봇이 자체 개발한 뱀 모양 로봇 Soryu-C를 이탈리아 북부 도시 브레시아에서 A2A가 관리 및 운영하는 지역난방 장비를 검사하는 데 적용됐다고 밝혔다.
Soryu-C는 지반에 매설된 배관이나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인프라 설비를 점검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반자동 릴 유닛에 연결하고 밧줄로 매달아 지면에 열린 좁은 관통구를 통해 지하 배관 장비에 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Soryu-C에는 탐색하고, 배관 설비를 검사하고, 3D 매핑을 생성하는 데 사용되는 여러 대의 카메라가 장착돼 있어 이 같은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플랫폼으로서 센서와 같은 추가 장치를 설치할 수 있어 확장성도 크다.
일반적으로 지하 배관을 검사하기 위해서는 도로에 구멍을 파고 지상에서 접근해야 하는데, 이는 검사하는 방식이 매우 어렵고 복잡하다는 측면에서 한계성이 있었다. 그러나 A2A는 Soryu-C를 사용해 맨홀 입구에서 지하 파이프에 도달할 수 있었고, ‘굴착, 검사, 구멍 막기 및 도로 재포장’과 같이 일반적으로 몇 주 동안 도로 교통에 영향을 미쳐야 하는 일련의 작업을 단축할 수 있었다.
Soryu-C를 통해 A2A는 지하 난방 인프라 검사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 산업의 탈탄소화를 실현하고 있다. Soryu-C는 유연한 설계로 인해 사람들이 들어가기 어려운 매설된 장비와 위험한 인프라를 검사하는 데 탁월한 만큼, 이에 대한 적용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