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로봇을 통한 분류 작업으로 효율성 제고

긱플러스가 홍콩 우편 분류 시설에 로봇을 도입했다. / 사진. 긱플러스
홍콩우정(Hongkong Post)과 긱플러스(Geek+)는 최초의 로봇 패키지 정렬 시스템을 현장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25일(화) 밝혔다. 긱플러스의 고급 정렬 및 이동 솔루션과 홍콩우정 프로젝트 팀의 개발 청사진을 결합한 이 새로운 솔루션은 우편물 처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패키지 정렬 프로세스를 변형하고 간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긱플러스의 독자적인 정렬 및 이송 로봇은 홍콩우정이 전체 작업 흐름을 단순화하고 노동 집약적인 기존 수동 정렬 프로세스에 비해 더 효율적이고 정확한 정렬 프로세스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로봇 시스템은 시간당 최대 1,000 패킷 이상으로 가능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출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긱플러스 빌리 시우 홍콩 및 대만 사업 개발 이사는 “획기적인 프로젝트에 대해 홍콩 우편과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라며 “스마트 로봇은 물류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로봇 기술의 적용으로 패키지 정렬 작업을 효율화하고 전반적인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홍콩우정의 클레어 치우(경영 서비스) 총지배인은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로보틱스 시스템은 각 지역의 개별 배달 지점으로 분류하는 것을 도와 더 효율적이고 유연한 우편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라며 “로봇 기술을 활용해 전자 상거래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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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