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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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가능성 줄여 유지보수 개선

한스로봇이 기차 지붕용 정비 로봇을 개발했다. / 사진. 한스로봇
한스로봇(Han’s Robot)은 중국 최초로 기차 지붕용 지능형 정비 로봇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대규모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구개발팀은 이 로봇의 개발은 철도 운송 차량의 정비와 점검에 있어 중대한 돌파구이며, 로봇에 기반한 새로운 방식의 인공지능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기관사들은 차량운행을 위해 매일 차량에 대한 안전점검을 해야 하는데 이때 차량 지붕 정비 중 감전, 추락, 공구 방치 위험, 장비 점검 감독에 따른 외부 영향 등 다양한 고위험 상황에 직면하기 마련이다. 한스로봇의 본 장비는 이러한 철도 차량 정비에 적용된다. 안정적이고 정밀한 성능을 제공해 차량 지붕 전동화 장비의 잦은 일상 점검을 가능하게 하고 차량 운행 안전을 보장한다.
해당 로봇은 자동으로 기차 지붕의 장비를 지능적이고 자동으로 청소할 수 있으며, 에어컨 필터를 자동으로 교체하고 팬터그래프 및 에어컨 상태를 감지할 수 있다. 무인 정비 로봇은 수동 작업에 비해 강력한 안정성, 높은 정밀도, 장시간 연속 작동 등 여러 가지 장점을 보장하며 위험한 환경에 노출될 필요가 없어 정비 효율성을 높인다. 한스로봇의 지능형 정비 로봇은 기존 로봇과 달리 단순히 프로그램 명령만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지붕 정비의 다양한 관련 데이터를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최종적으로 환경 자동 인식, 문제점 파악, 오작동 유연한 처리를 위한 최적 솔루션을 구체화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가져간다.
한편, 한스로봇은 강력한 독자적인 연구 개발 능력을 보유한 중국의 협동로봇 전문 기업이다. 현재 한스로봇의 제품은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배치돼 자동차 제조, 3C 전자, 의료, 물류 및 교육 분야의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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