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음식 픽앤플레이스 공정 작업 수행으로 노동력 절감

ART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푸드리 / 사진. ART
주식회사 ART는 자사에서 개발 및 판매한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푸드리(Foodly)로 ‘일본기계공학회 로봇 메카트로닉스 부문 우수제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본기계학회 로보틱스·메카트로닉스 부문 우수제품 표창은 로보틱스·메카트로닉스 분야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일환으로 마련된 표창 중 하나이며, 이 분야와 관련된 제품으로 설계, 생산, 디자인 등의 기술력, 독창성에서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이 대상이다.
푸드리는 17축 구성으로 머리와 흉부에 뎁스 카메라를 탑재하고 AI 비전 시스템을 통해 낱개로 쌓은 식재료를 일일이 인식해 픽앤플레이스를 실시하는 로봇이다. 제어 시스템의 탑재로 안전울타리 없이 협동 작업이 가능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는다.
최근 업계에서 로봇의 도입이나 자동화가 추진되고 있지만, 공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산업용 로봇에 비해 협동·서비스 로봇은 아직 적고, 국가에 의한 개발 지원이나 가이드라인 책정도 진행되는 가운데, 한층 더 개발·보급이 요망되고 있다.
식품공장 라인에서 사람 옆에 줄을 서서 식재료를 담는 작업을 하는 인간형 협동로봇 Foodly는 2022년부터 식품공장 실 생산라인 가동도 시작해 다양한 용도 개발을 고객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푸드리는 식품 공장의 도시락 및 반찬 제조 라인에서 AI 비전 시스템을 활용해 식재료를 인식 및 피킹해 컨베이어 벨트 위의 용기에 담는 인간형 협동 로봇이다. 한 사람 정도의 공간에서 가동되며, 사람과 울타리 없이 작업할 수 있다.
1대에 복수의 식재료를 등록 가능하고, 설치 장소의 변경도 혼자서 간단하게 실시할 수 있기 때문에, 다품종 소량 생산을 실시하는 식품 공장의 빈번한 메뉴·라인 교체에도 대응한다.
2021년 표준 구성 모델이 정식 출시된 이래 식품 제조업체 공장에서 시험 도입 및 실생산 라인 도입이 이뤄지고 있는 해당 모델은 주로 둥그런 고형물로 가라아게, 방울토마토, 완자, 치쿠와텐, 치킨너겟, 햄버거, 슈마이, 미니위너, 간모도키, 토란, 코나스, 난타공삼, 다카노두부, 유부초밥 및 롤양배추 등 원형의 고형물을 피킹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ART는 2021년에 로봇과 연계해 셀 생산 방식으로 김밥을 제조하는 '스즈모 콜라보 모델', 2022년에는 조합 저울과 연계한 자동 계량 공급 시스템 'TSD-N3×Foodly'를 발표하는 등 활용 폭을 넓히기 위한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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