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고중량 화물배송 로봇플랫폼 연구 진행

로고.뉴빌리티
뉴빌리티가 도심지 대상의 로봇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플랫폼 개발기업 뉴빌리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약 270억 원 규모의 2023년도 드론-로봇 연계 도심지 고중량 화물 멀티 모달 배송기술 개발사업 공동 연구개발(R&D) 기관에 선정됐다고 3일(월) 밝혔다.
뉴빌리티는 주관 R&D 기관인 가이온과 함께 도심지 고중량 화물배송을 위한 로봇플랫폼 개발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 4년간 약 50억 원의 R&D 비용을 지원받는다.
산자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배송업무 자동화가 가능한 도심지에서 드론 및 로봇을 활용한 비대면 라스트 마일 배송 기술, 수요처 현장 실증을 위한 R&D를 진행한다. 적재중량 40㎏ 이상 화물의 비대면 배송운용 체계를 구축해 라스트 마일 배송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다.
뉴빌리티 이상민 대표는 “로봇을 활용한 도심지 배달사업 공동 R&D 기관으로 선정됐다는 건 뉴빌리티의 독보적인 서비스 노하우와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그간 뉴빌리티가 축적해 온 배달로봇 R&D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차원의 관련 인프라 구축 및 상용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R&D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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