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공간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다

오토스토어시스템이 스마트테크 코리아에 참가했다. / 사진.여기에
오토스토어시스템(부스번호 : A801)이 6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3)’에 참가했다. 오토스토어시스템은 유통 트렌드 전시회 ‘2023 디지털 유통대전(Retail Tech Show 2023)’에서 큐브형 로봇 자동창고 시스템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오토스토어시스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큐브형 물류창고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 시스템은 빈(Bin)이라는 플라스틱 용기를 블록처럼 쌓아서 형성된 그리드를 구축하고 원하는 빈들은 로봇이 픽업해 포트라고 불리는 워크스테이션에 전달하게 되는 구조다.
장점으로 빠른 속도로 제품의 입,출고가 가능하며 원하는 형태로 그리드를 구축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이 뛰어나고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자유롭게 면적 확장이 가능하고 친환경 방식의 에너지효율 또한 뛰어나다.

오토스토어시스템의 큐브형 물류 로봇 / 사진.여기에
한편 오토스토어시스템이 참가한 디지털 유통대전은 디지털 유통·물류시대에 국내외 유통·물류 업계의 혁신방향을 제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유통혁신주간 행사도 전시기간동안 동시 개최돼 전문가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돼 있다.
또한 유통·물류 서비스에 적용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잠재력 있는 기술기업을 발굴하는 e커머스 피칭페스타도 진행된다. 선정기업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비롯해 총 2천만 원 상금과 투자유치, 다양한 사업 연계, 기술 홍보의 기회가 함께 제공된다.
주최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소비 트렌드 변화와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유통·물류산업의 혁신성을 제고하고, 대중소 유통매장과 물류센터의 디지털 전환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통·물류업계 종사자와 전문가,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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