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하이퍼클로바X를 구심점으로 AI·로봇에 미래 걸었다

윤소원 기자

고객 가치 극대화 추구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인공지능과 로봇에 미래를 걸었다. 현대차증권의 발표에 따르면 네이버는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구심점으로 인공지능에 관해 연구개발, 솔루션·플랫폼, 디바이스까지 수직계열화를 달성했다.

 

여기에 한국어가 특화된 하이퍼클로바X가 더해져 검색과 쇼핑이라는 양대 사업에서 인공지능을 통한 고객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현대차증권 김현용 연구원은 “로봇은 네이버의 미래기술을 집약시킨 디바이스로, 배달부터 박물관 길안내·콘텐츠 해설, 자율주행 등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윤소원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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