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로봇 통한 탐사로 비행사 업무 부담 줄인다

GITAI Japan에서 개발한 우주 로봇 / 사진. GITAI Japan
세이코 엡손(이하 엡손)과 엡손 크로스 인베스트먼트(이하 엡손 크로스 인베스트먼트)는 양사가 투자하는 EP-GB Investment Limited Partnership을 통해 우주용 범용 작업 로봇을 개발하는 신생 기업인 GITAI Japan(이하 GITAI)에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GITAI는 저렴하고 안전한 우주 작업 수단을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우주 범용 작업 로봇을 개발 및 판매하고 추가적인 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일본 스타트업이다.
달 자원 개발, 화성 탐사, 국제우주정거장(ISS) 상용화 등 우주 개발이 가속화됨에 따라 새로운 우주정거장 및 달 및 화성 기지 건설 등 다양한 운영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우주 비행사는 인체에 위험을 무릅쓰고 이런 종류의 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훈련과 운송에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GITAI는 우주 비행사의 부담과 위험을 줄이고 해당 장소에서의 작업을 위한 총 운송 및 훈련비용을 크게 줄이며 높은 수준의 안전과 저렴한 비용을 달성할 수 있는 범용 작업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달 로봇과 선외 로봇을 개발하고, ISS에서 시연기를 활용한 선상 실험을 완료하는 등 꾸준히 성과를 쌓아가고 있다.
엡손의 장기 비전 ‘Epson 25 Renewed’는 제조 혁신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제조를 혁신하는 매우 생산적이고 유연한 생산 시스템에 적극적이다.
GITAI의 높은 기술력은 확장되는 우주 비즈니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다양한 성과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기술력, 조직력, 그리고 현재까지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투자에 이어 추가 투자를 받게된 만큼, 향후 기술 확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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